상조가입의 꼼수에 대해서
요즘에 많은 광고에서 접하게 되는 상조서비스&상조보험 광고 많습니다. 다들 TV만 틀면 보고 싶은 채널이 나오기 까지 옛 허준배역을 맡았던 분이 계속 봐야 해서 답답했죠.
그러나 광고의 내용은 혹하게 만드는것이 있었습니다.
냉장고 TV 가전제품을 백만원까지 골라서 가져갈수있다고?
그것도 모잘라 횟수 제한없이 유명 호텔을 이용권이 50% 할인해준다고?
아니 KTX이용권을를 50% 할인을 해준다고?;;
그런데 내가낸돈은 다 만기에 돌려준다고? ;;;
자 알아봅시다. 내가 유용하게 쓸수 있는지
우선은 백만원까지 가전제품을 준다는 광고 그리고 만기에 돌려준다?
보통 상조서비스나 보험은 만기기간이 짧게는 10년에서 길게는 20년 입니다.
그렇게 월 2만원씩만 계산하더라도 20 x 12 x 20,000 = 4,800,000 약 5백만원입니다.
그기간동안 내가 가진 20년이라는 기간동안 넣는 금액에 1백만원 제한다고 해도 4백만원이라는 금액을 돌려준다. 보통의 상조 가입을 하게 되면 그기간에 가입자가 돌아가시게 된다면 상조비용은 약 내가 낸돈의 반절정도의 금액이 들어간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약 2백에서 2백50만원정도죠.
그렇습니다. 만기까지 살아있다면 이득인것이고 그안에 가입자가 사망한다면 마이너스의 상품이라는것입니다.
그렇다면 KTX이용 할인권이나 호텔이용도 마찬가지겠죠. 내가 낸 돈보다 많은 서비스를 받을수있다면 이득이긴하지만 보험회사는 손해보는 장사는 결코 하지않습니다. 보통의 상조가입은 나이가 많은 노인들이 가입을 하고 그안에 사망하시는분들이 많은 결과적 통계를 바탕으로 서비스를 유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매월 납입하는 금액보다는 그 금액을 넣는 기간이 반절이 이상이 지나면 손해도 반절이 지나지 전에 서비스를 받을수 있다면 이득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이 결과도 들어가는 비용에 어떻게 쓰이는지에 따라 틀려질수있습니다. 장례비용은 선택사항도 많고 같은 물품이라고 품질에 따라 금액차이는 엄청 나기 때문이죠.그렇기 때문에 본인이 선택으로서 잘 판단하여 내가 가입한 서비스가 또는 보험이 나에게 이득이 되는지는 확인하시는게 가장 중요한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