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지날수록 인구가 부족해진다는 대한민국 그러나 개인적인 입장에서는 체감을 하지 못하겠다.
언제난 취업난이고 하루벌어서 하루먹는 사람들은 주위에 많고, 당장 직장을 잃으면 생계가 어려운 사람들도 많고
인구가 줄면 일할수 있는곳은 많아야 되는거 정상적인데 그리고 물가로 줄어야 되는데 그런걸 느끼지 못해서가 아닐까 싶다.
당연히 최근에 대유행병인 코x나 때문이라고 하지만 이 유행병이 종식된다면 위의 말했던 이야기가 해결될까도 의문이다.
SNS에 올라오는 90년대 학교교실배경과 지금의 상황과 비교 사진들이 많이 올라오곤 하지만
아직 미혼에 아이도 없는 입장에는 그런걸 체감할 정도는 아닌거 같다.
누군가는 말한다 지금 또는 나중에 태어난 아이들은 취업난도 돈걱정 없이 살아갈 것이라고 일자리는 넘치고 원하는 일을 하면서 평화롭게 살아 갈 것이라고,
그러나 현재의 나에게 그런 희망적인 이야기보다 가까운 미래의 나의 걱정이 우선아닐까?
내일은 내일의 태양은 뜬다지만 현재의 불안감이 내일을 희망보다는 걱정이 많은건 현실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