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살아가면 후회없이 살아간다는건은 어떤것일까?

 삶을 살아가면 후회없이 살아간다는건은 어떤것일까?  [21-02-16]

늦은 저녁 하루를 마무리 하며 누구는 그날의 자신을 후회하고 반성하며 하루를 마친다. 모두가 그렇다는건 아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이 잠자리에 몸을 뉘우면 그러곤 한다. 그리고 내일은 다르게 살아야지 하면서도 다시 내일이면 그 후회를 반복하며 반성하게 산다. 


후회는 삶을 조금은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화살표 같은거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나 그런 후회를 반복하면서 앞으로 나아간다면 나의 삶은 조금은 좋은 쪽으로 가는것이다. 



요즘은 하루가 빠르게 흘러가는것 같다 이른새벽 눈을 뜨고 출근준비에 시간이 가장 빠르게 흐르는것 같고, 회사에 도착해 반복되는 업무를 보며 점심시간을 기다리는 시간이 가장 늦게 흘러 가는것 같다. 


내가 하는 업무는 업체의 의뢰를 받아 건물실내나 외곽에 CCTV를 설계하는 일은 한다. 이 다른사람이 화면을 보고 건물의 사각이 없이 설계하는 일지만 나는 이 일이 좋다. 매번 같은 작업일수도 있지만 매번 다른 건물의 설계도를 보면 어디에 CCTV를 놓으면 더 효율적인지 고민하는 일도 하나의 재미 이기 때문이다. 이 일을 시작한지 얼마되지는 않았지만 지금 현재는 후회하지 않고 일에 열중하고 있다. 그러나 또 언제한 후회할지도 모르겠다. 삶의 후회와 반성의 반복이 듯이 말이다. 



William Shakespeare 

윌리엄 셰익스피어(영국의 극작가이자 시인이다.)


지난 일은 어쩔 수 없는 바 슬퍼한들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What’s gone and what’s past help, should be past grie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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